드,롯데칠성음료 등 4곳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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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그간롯데지주와롯데케미칼,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 등 4곳의 사내이사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25일 주총이 열리는롯데칠성음료의 사내이사직은 연임하지 않기로 했다.
롯데쇼핑은롯데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올해 기존 사업에 체질 개선과 재무건전성.
위한 증권신고서에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상장 후 3년간 종속법인·비계열사에 통상적으로 제공되던 보증 외롯데그룹내 타 계열사에 대한 지급보증과 연대보증 등 일체 보증을 제공하지 않을 것임을 확약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번 공모로 조달한.
왼쪽 다섯번째)롯데지주 대표이사와 파트너사 직원 대표들이 동반성장을 기원하는 점등식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롯데지주 [서울경제]롯데그룹이 지난 21일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 명을 초청해 ‘2025롯데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운영 효율 제고를 위해 명확한 개선 목표와 성과 관리를 통해 각 사업의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롯데케미칼 주총에서는 신동빈롯데그룹회장이 2년 임기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신 회장은 2004년부터롯데케미칼 등기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해 12월 다행히 투자자와 합의하며 사태가 마무리됐지만, 투자자를 안심시키는 과정에서롯데그룹은롯데물산이 보유한롯데월드타워를 담보로 내놓은 바 있다.
(▶관련기사: '현금부자'롯데, 어쩌다 월드타워 담보 잡혔나) 재무건전성 지표.
차별화된 사업 전략을 수립해 경쟁력을 갖추고 메타버스·바이오 등 신사업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그룹은 지난달 열린 2025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에서그룹내 AI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AI 과제 쇼.
/사진제공=롯데웰푸드롯데그룹의 대표 식음료 계열사인롯데웰푸드와롯데칠성음료가 올해도 해외 시장 개척에 힘을 싣겠단 의지를 드러냈다.
이창엽롯데웰푸드 대표는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열린 제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해외에서롯데.
책임경영을 위해롯데칠성음료 사내이사로 3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신 회장이 빠진 자리는 이영구롯데그룹식품군HQ 총괄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주총에서 이 총괄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
롯데그룹의 물류 자회사인롯데글로벌로지스가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기업가치를 대폭 낮춤에 따 재무적 투자자(FI)에게 물어줘야 할.
롯데지주와 주요 상장 계열사인롯데쇼핑∙롯데케미칼∙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 등 5개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롯데그룹IR(기업설명회) 데이'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룹유동성 위기설이 불거졌던 2024년 11월 기관투자자 대상 IR을 진행한 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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