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 등 콘셉트카 1종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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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이날 ‘전동화 시장의 흐름 전환(Turn the tide)’를 주제로 더 기아EV4, 더 기아 PV5 등 양산차 2종과 더 기아 콘셉트 EV2 등 콘셉트카 1종을 세계.
콘셉트 EV2는 도심 운전에 최적화된 컴팩트한 크기임에도 프론트 트렁크, 2열 폴딩 및 리클라이닝 시트를 통한공간확장을 지원한다.
기아가 EV데이에서 공개한EV4와 콘셉트 EV2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기아의 핵심 모델이다.
기아는 이 두 모델을 앞세워 전동화 전환이 상대적으로.
콘셉트 EV2는 도심 운전에 최적화된 컴팩트한 크기임에도 프론트 트렁크, 2열 폴딩 & 리클라이닝 시트를 통한공간확장을 지원한다.
EV4는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공간도 갖췄다.
전장 4730㎜, 축간거리 2820㎜, 전폭 1천860㎜, 전고 1480㎜로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다.
트렁크 역시 동급 최대 수준인 490L(독일 VDA 기준)로 널찍하다.
아울러EV4에는 '기아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가 탑재돼 커넥티비티 기능이 대폭 확대됐다.
휠 베이스(축거)는 2820㎜로 넓은 실내공간과 동급 최대 수준인 490리터(VDA 기준) 트렁크를 갖췄다.
기아는EV4에 가속 페달 조작만으로 가속, 감속, 정차가 가능한 ‘i-페달 3.
0’을 비롯해 실내외 V2L 기능, AI 어시스턴트도 적용했다.
(사진=기아) 기아 EV2 콘셉트.
또 기아 최초로 시트 포지션과 조명 밝기를 전환할 수 있는 ‘인테리어 모드’를 적용해 실내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사진=기아)EV4는 81.
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
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로 운영하며EV4만의 뛰어난 전기차 성능을 적극 강조할.
특히 콘솔 암레스트를 2열을 향해 수평으로 열 수 있게 해 2열 승객의공간활용성까지 높인 모습이었다.
이날 공개된EV4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81.
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
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이 운영된다.
잠시 뒤 낮은 차체의EV4가 미끄러지듯이 모습을 드러냈다.
EV3, EV6, EV9 등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만 구성됐던 기아 전기차 라인업에 등장한 첫 전기.
2열 좌석을 등받이 쪽으로 올리고 1열 좌석을 최대한 뒤로 뺄 수 있도록 해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앞문을 열고 1열 좌석을 문밖으로 확장할 수도 있다.
EV4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춰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수평형 구조로 정돈된 깔끔한 실내 디자인으로 운전자 중심의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EV4의 실내는 전장 4,730mm, 축간거리 2,820mm, 전폭 1,860mm, 전고 1,480mm의 넓은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다.
EV4의 실내는 전장4,730mm, 축간거리2,820mm, 전폭1,860mm, 전고1,480mm의 넓은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습니다.
또 동급 최대 수준인490L(VDA 기준)의 트렁크를 갖췄으며, 트렁크가 열리는 면적을 넓혀 적재 시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기아 관계자는 “전기차의 특성을.
짧은 오버행 때문에 외관상 차체가 길어보이진 않으나 실내공간은 중형 세단급이다.
EV4전장은 4730㎜로 아반떼 급이지만, 축간거리(휠베이스)는 2820㎜로 K5(2850㎜)와 맞먹는 수준이다.
전폭은 1860㎜, 전고는 1480㎜다.
이에 따라 2열도 넉넉한 레그룸을 확보해 성인 남성이 앉아도 충분한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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