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학생스포츠센터에서 하계·동계강화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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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생스포츠센터에서 하계·동계강화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이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김민지(태백 철암고 3년) 선수는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부 스프린트와 단체출발 10㎞ 경기에서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 실력을 입증했다.
84명의학생선수에게 동·하계 훈련을 제공했다.
올해는 81명을 대상으로 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도교육청이 지원해 주는 예산은 증액돼 1억5000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특히강원학생스포츠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동계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한 훈련을 지원.
선수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도핑방지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확대될 계획이다.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KADA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KADA 김명수 사업본부장, 이기복 센터장이 참석했다.
#학교체육 #업무협약 #강원학생스포츠센터#도핑방지교육 #프로그램.
▲강원학생스포츠센터(센터장 이기복)는 지난 22일센터에서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최준희 강원도스키협회 회장, 김금숙(평창)·권성자(태백)·김영언(영월)·김기현(강릉)·심영택(횡성) 교육장, 유응남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엄규진(황지고)·전상필(진부고.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강원선수들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양센터는 이번 대회기간(18~21일)강원학생스포츠센터에 지원 부스를 설치, 선수들에게 맞춤형스포츠과학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를 목표로.
KADA강원학생스포츠센터업무협약식 단체사진(사진 왼쪽 세번째 김명수 KADA 사업본부장, 네번째강원학생스포츠센터장).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가강원특별자치도의 도핑 없는 공정한 학교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강원학생스포츠센터(센터장 이기복)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14일) 오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성지훈(강원도청) 조가 은메달을 딴 한국 컬링은 남녀 동반 우승으로 화려하게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7일(현지시간) 중국 하얼빈체육대학학생빙상장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5대2 승리를 거둔 선수들이 자축.
2007년강원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던 한국은 이후 10년 만에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컬링이 열렸던 2017년 삿포로 대회 땐.
강원도교육청강원학생스포츠센터(센터장 이기복)는 31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제59회강원도민체전에서 각 경기장을 찿아다니면서스포츠테이핑·재활 등을 지원해 선수들이 부상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할 수있게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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